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차세대 보안 지도자 양성 과정(BoB)’ 제14기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차세대 보안 지도자 양성 과정(BoB)은 국내 최고 수준의 착한 해커 (화이트해커) 양성을 목표로 고등학생 이상 비재직자 중 역량이 뛰어난 자를 선발해 9개월간 포렌식, 취약점 분석, 보안 컨설팅, 보안제품 개발(인공지능·클라우드 보안) 등 분야별 심화 교육과 도제식 멘토링을 제공하는 보안 전문가 교육 과정이다.
이 가운데 교육 성과가 우수한 1위부터 10위 수료생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겸 장관 명의의 ‘최고 인재 10 인증서’를, 11위부터 20위에게는 한국인터넷진흥원장 명의의 ‘착한 해커(화이트햇) 10 인증서’가 시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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