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가축전염병 특별 방역 1개월 연장…"3월까지 총력 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부, 가축전염병 특별 방역 1개월 연장…"3월까지 총력 대응"

전국 곳곳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27일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다음달 31일까지로 1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21건이 발생한 ASF 방역을 위해서는 전국 양돈농장 1차 일제검사를 이번달 말까지 완료하고 다음달 중순까지 2주간 연장해 지속 검사할 계획이다.

또 접경지역과 기존 발생 시·군 등 ASF 발생 위험지역 내 방역 취약농장에 대한 방역실태 점검은 다음달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