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6회 연속 동결하며 연내 통화정책 기조 유지 의지를 재확인했다.
박상현 IM증권 이코노미스트는 27일 딜사이트경제TV에 출연해 “이전보다 총재 발언이 한층 비둘기파적으로 바뀌었지만, 동시에 연내 금리 동결 기조가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박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이 향후 금리 인하로 방향을 틀 가능성은 있지만, 한국은행은 한미 금리차와 자본유출 리스크를 고려해 동결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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