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왕송호수 쓰레기 소각장 건립 계획 전면 백지화와 관련해, 의왕시의 정책적 무관심과 소통 부재를 강하게 비판하며 시장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 의원은 “자체 처리시설 없이 민간에 의존하면 처리 단가가 급등해 시민들의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과 혈세 낭비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한 의원은 “시장은 단순히 계획 철회로 국면을 모면하려 하지 말고 행정 부재로 4년을 허비한 점에 대해 시민 앞에 진정으로 사과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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