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로 점철된 유년기를 보낸 상처 많은 주프레는 엡스타인과 공범 길레인 맥스웰에게 쉬운 먹잇감이 됐다.
엡스타인과 앤드루, 주프레 외에도 어린 소녀 8명이 함께 했던 난교 파티 이후 채 18살이 되지 않았던 주프레는 날카로운 아랫배 통증으로 병원에 실려 가는 등 끊임없는 착취에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됐다.
엡스타인은 감옥에서 목숨을 끊고, 공범 맥스웰도 수감됐지만, 엡스타인과 같은 괴물은 언제든 또 나올 수 있다고 주프레는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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