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영 현장에서 전략 컨설팅사 출신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춘(Fortune)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포춘 500대 기업의 CEO 중 28명이 맥킨지 출신이다.
베인앤컴퍼니 출신들 역시 글로벌 산업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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