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지역사랑휴가제 공모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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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지역사랑휴가제 공모 최종 선정

강진군청 전남 강진군에서 시작해 국가 정책으로 확산된 국비 63억 원 규모 '지역사랑휴가제' 공모사업에 정책 모델인 강진군이 지난 26일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20개 지자체를 선정해, 해당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관광·지역경제 선순환 정책이다.

이처럼 관광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입증하고 있는 강진군 '반값여행'은 2025년 11월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며 관광 분야에서도 혁신성과 정책 효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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