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형 광명사랑화폐 4월 출시… 이용 문턱 낮춰 수혜자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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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형 광명사랑화폐 4월 출시… 이용 문턱 낮춰 수혜자 넓힌다

광명시가 오는 4월부터 ‘지류형(종이 형태) 광명사랑화폐’를 전격 도입한다.

이를 위해 시는 27일 오후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한국조폐공사,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광명농협과 ‘지류형 광명사랑화폐 발행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카드형으로만 운영돼 지역화폐 혜택에서 본의 아니게 소외됐던 시민들도, 이제는 종이형 지역화폐를 통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일상 속 소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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