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지난 27일 남원시 평생학습관에서 ‘제96회 춘향제 제2기 SNS 시민홍보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원시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춘향제 100회를 4년 앞둔 올해 제96회 춘향제가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홍보단 여러분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춘향제의 생생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발된 SNS 시민홍보단은 제96회 춘향제 공식 서포터즈로서 앞으로 3개월간 남원의 명소와 관광, 축제, 맛집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직접 현장을 취재하고 홍보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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