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했던 박기영이 바우터 하멜과 불화가 예고됐다.
이날 박기영과 바우터 하멜에게는 제한된 100시간 안에 관객 300명을 모아서 공연을 펼쳐야 한다는 미션이 주어졌다.
박기영,미키광수,조매력이 여행에 푹 빠지자 바우터 하멜은 조급해졌고, 박기영은 “우리 중에 제정신은 한 명밖에 없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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