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아침밥은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대학생들이 쌀 중심의 균형 잡힌 식사를 1천원에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앞서 경남대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추진하는 올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해 정부 지원금을 받아 이 사업을 운영하기로 했다.
사업은 하루 200명 규모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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