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경기국제공항 신설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는 일부 시민단체의 주장에 대해 “이미 국토교통부에 공식 건의를 마쳤다”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도는 최근 수원지역 시민단체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가 “경기도가 국토부 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경기국제공항 반영을 건의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27일 이같이 답했다.
도는 지난해 3월2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에 ‘경기국제공항 신설 사업제안서’를 제출하고,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경기국제공항 신설을 반영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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