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개인 및 개인사업자 중·저신용 고객에게 2조1300억원 규모의 자체 신용 기반 대출을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중·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은 32.1%, 신규 취급 비중은 35.7%로 각각 집계됐다.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하반기 중신용대출 이용 고객을 분석한 결과, 대출 실행 후 1개월 이내 신용점수가 상승한 비중은 5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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