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 법무장관이 삼성전자 미국법인과 스마트TV 시청 데이터 수집과 관련한 소송을 합의로 마무리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법무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켄 팩스턴 법무장관은 삼성전자와 스마트TV 데이터 수집 관행을 개선하기로 합의하고 관련 소송을 취하했다.
앞서 팩스턴 장관은 TV 업계의 무분별한 데이터 수집이 소비자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삼성전자를 포함한 주요 제조사들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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