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에 대한 추가 징계는 없다.
롯데는 이날 "선수들의 개인 일탈에 의해 발생한 사안이지만, 구단도 전지훈련지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이에 따라 대표이사, 단장에게 중징계 조치와 함께 담당 프런트 매니저들에게도 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 이후 KBO는 지난 2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징계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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