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코린치안스는 자유계약(FA) 선수 린가드를 영입하기 위해 막바지 협상을 하고 있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들도 경쟁을 했는데 현재 협상 최종 단계다"고 전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임대 때 후반기만 뛰고 9골 5도움을 올리는 괴력을 보여줘 아직 경쟁력이 있다는 걸 과시했지만 맨유 복귀 후에 자리를 못 잡았다.
린가드는 2024시즌 린가드는 K리그1 26경기에 나와 6골 3도움을 기록했고 2025시즌은 34경기에 출전해 10골 4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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