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주전 외야수, '빅리거 두 명' 사실상 확정…"자마이 존스 미리 준비 시켜" [WBC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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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주전 외야수, '빅리거 두 명' 사실상 확정…"자마이 존스 미리 준비 시켜" [WBC 캠프]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자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주전 기용을 사실상 확정됐다.

2023년 대회에서 혼혈 선수 최초로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승선했던 토미 에드먼(LA 다저스)에 이어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트리플A),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자마이 존스 등 4명의 한국계 빅리거가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WBC 대표팀은 마무리 투수로 활약을 기대했던 오브라이언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악재를 맞았지만, 다른 3명의 선수는 오는 3월 1일 오사카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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