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신인왕 후보 콘 크니플(20)이 역대 데뷔 시즌 최다 3점 기록을 새로 썼다.
크니플은 또 NBA 최초로 데뷔 시즌에 3점 8개 이상 성공 경기를 2차례나 기록한 선수가 됐다.
커리는 데뷔 시즌이던 2009-2010시즌 80경기에서 166개의 3점슛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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