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는 올해 3·1절,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공간인 광화문에서 훈민정음체 한글 현판 추가 설치 계획을 환영하는 범국민 출범식이 열린다.
'광화문 훈민정음체 현판 설치 국민 모임'과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등 행사 주최 측은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광장 북단(월대 건너편)에서 '광화문 훈민정음체 한글 현판 설치 범국민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최 측은 올 한글날까지 훈민정음체 한글 현판 설치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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