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27일 경북북부권의 보육과 출산의 인프라 거점이 될 공공산후조리원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이들 4개 시군은 공동이용 협약을 통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하며, 경북 북부권의 인구소멸 및 저출생 극복에 지혜를 모은다.
영양군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안동과 영양, 청송, 봉화 등 경북 북부권 지역의 출산과 보육 인프라를 한단계 끌어올리고, 인구감소 위기극복에도 의미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