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부천FC가 K리그1 첫 경기에 나선다.
부천은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경기에서 맞붙는다.
부천의 이영민 감독은 지난 25일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K리그1에 처음 입성한 만큼 첫걸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조건 잔류에 성공함과 동시에 팀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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