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야구대표팀, 이 선수 기다린다!…'거포 유망주' 위트컴 "정말 멋진 경험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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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대표팀, 이 선수 기다린다!…'거포 유망주' 위트컴 "정말 멋진 경험 될 것 같아"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거포 유망주'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위트컴의 빅리그 통산 성적은 40경기 73타수 13안타 타율 0.178, 1홈런, 6타점, 출루율 0.231, 장타율 0.260이다.

이어 "마이너리그에서 올라오고 빅리그에 데뷔한 뒤 계속 WBC 출전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과거 한국 대표팀에서 뛰었던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고 몇몇 사람에게 연락하면서 기회가 현실이 됐다"며 "지난해 대표팀 관계자들이 직접 나를 보러 오면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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