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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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받았다

‘올림픽 타임 키퍼’ 오메가가 대한민국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을 공식 전달했다.

오메가는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공식 전달했다고 27일 전했다.

앞서 최가온은 지난 26일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2층 오메가부티크를 방문해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수령한 뒤, 시계를 직접 착용한 채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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