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아틀레티코) 성사되나 "PSG 떠날 수 있어"…하지만 "엔리케 감독이 놓아주지 않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강인(25·아틀레티코) 성사되나 "PSG 떠날 수 있어"…하지만 "엔리케 감독이 놓아주지 않을 것"

강의택 기자┃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다시 연결됐다.

프랑스 매체 ‘풋 파리지앵’은 26일(한국시간) “이강인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아틀레티코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쉽게 놓아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리그와 모든 대회를 통들어 22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