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총리가 이끄는 영국 집권 노동당이 전통적 텃밭을 보궐선거에서 잃는 굴욕을 당했다.
그레이터맨체스터 지역은 노동당의 전통적 텃밭으로 고튼·덴튼 선거구는 전신을 포함해 1935년부터 계속 노동당을 지지했다.
영국 녹색당은 노동당보다 더 선명한 좌파 색채를 띠고 있는 소수 정당으로 이번 선거 승리로 하원 650석 가운데 5석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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