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인 PD는 '크레이지 투어'에 대해 "관광과 힐링을 내려놓고 도파민과 극한 도전에 집중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비와 '안양예고' 동창인 그는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지훈이가 이 프로그램을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실제로 여행을 해보니 내가 정말 현실 감각을 잊고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살아있다는 걸 느끼게 됐던,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체험들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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