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각군 동원 대만 압박 강화…'온수로 개구리 삶기' 전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국, 각군 동원 대만 압박 강화…'온수로 개구리 삶기' 전략

27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린잉유 대만 담강대 전략연구소 교수는 전날 국책연구원 주최 '대만해협 안보 정세와 국방특별예산' 세미나에서 중국이 단순 위협에 그치지 않고 정규 인민해방군 외에 무장경찰, 해경, '제3의 해군'으로 불리는 해상민병대 등을 이용해 따뜻한 물에 개구리를 넣어 삶아 죽이는 식의 점진적 전술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므로 대만도 군함, 군용기, 미사일 등의 지속적인 구매를 통해 중국의 회색지대 전술(저강도 도발로 안보 목표를 이루려는 군사행동)에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징 대만 중화전략학회 수석연구원은 대만 국방부 발표를 인용해 25일 오전 6시부터 24시간 동안 대만 주변 공역과 해역에서 중국군 군용기 30대와 군함 6척을 각각 포착했으며, 이 가운데 군용기 22대가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 공역에 나타났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