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한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이 27일 "김 실장을 둘러싼 논란의 실체를 신속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사무총장은 지난해 10월 김 실장의 명예를 실추하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 혐의(명예훼손)로 더불어민주당 원외 조직인 더민주경기혁신회의에 의해 고발당했다.
앞서 이 사무총장은 지난해 10월 20일 페이스북에 "2004년 3월 25일 성남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벌어진 난동 현장"이라며 이 대통령과 김 실장의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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