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이 유로화와 기업예금 감소 영향으로 3개월 만에 줄었다.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국내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1180억3000만달러로 전월 말 대비 14억달러 감소했다.
예금 주체별로 보면 기업예금은 전월 대비 18억2000만달러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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