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수도권에 비해 지방이 차별받고, 또 지방 중에서도 영남과 호남이 갈라져 호남이 차별받은 게 역사적인 사실"이라고 말했다.
전북은 소외감, 배제감 같은 게 현실적으로 있고, 이런 소외감이 전혀 근거 없는 얘기는 아니다"라고 했다.그러면서 "제가 전북을 바라볼 때마다 안타깝게 생각하는 건 사실"이라고 했다.
지금은 메우지 않고 그 위에 땅을 만든 다음에 태양광 패널을 깔고 있다"고 현황을 짚었다.이어 "꼭 땅을 만들어서 깔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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