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가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등 4대 그룹 총수들의 회장단 합류를 지속 추진한다.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65회 정기총회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4대 그룹과) 계속 소통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류진 한경협 회장이 4대 그룹의 회장단 합류 추진을 공식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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