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로봇은 이번 전시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반도체 웨이퍼 이송 솔루션을 필두로 2톤급 고중량 자율이동로봇과 인공지능 기반 자동 검사 시스템 등 3대 핵심 시연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제조 현장의 검사 공정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품질 관리를 돕는다.
박성주 유진로봇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최초 공개하는 반도체 공정용 AMMR을 포함하여, 산업 현장의 페인 포인트를 해결할 자사의 최첨단 로봇 라인업을 집중 홍보할 것"이라며 "고객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견인하는 글로벌 수준의 로보타이제이션 플랫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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