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니콜라이스 마줄스(45) 감독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26일 대만 타이베이 신좡 체육관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3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65-77로 패배했다.
첫 패(2승)를 기록한 한국이었지만 B조 2위는 그대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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