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선행에 나섰다.
손연재는 최근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세브란스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손연재의 기부금은 암 투병 중인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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