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 노르웨이 정부 공공입찰 수주…3년간 수술등 180대 공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덴티스, 노르웨이 정부 공공입찰 수주…3년간 수술등 180대 공급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는 메디컬 사업부 수술등 브랜드 ‘LUVIS(루비스)’가 노르웨이 정부 주관 전국 단위 공공입찰 ‘Norway National Framework Agreement’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노르웨이 공공의료 기관을 대상으로 한 프레임워크 방식의 조달 프로젝트로,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11개사가 참여한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 진행됐다.

/사진=덴티스 계약에 따라 덴티스는 루비스 수술등 S250(Mobile·Ceiling·Wall)을 이달부터 순차 공급하며, 향후 3년간 총 180대를 노르웨이 전역 의료기관에 납품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