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홍준표 "지지율 10%대 당이 무슨 재주로 지선을…尹잔재들에 휘둘리는 장동혁 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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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준표 "지지율 10%대 당이 무슨 재주로 지선을…尹잔재들에 휘둘리는 장동혁 딱해"

이어 "한줌도 안되는 윤통 잔재들에게 휘둘려 윤통과 절연하지 못하는 야당대표가 참 보기 딱하다"며 "파천황의 개혁이 있어도 국민들이 용서해줄까 말까 하는데 도대체 구태들에 인질 잡혀 무엇을 도모하려 하나"라고 반문했다.

끝으로 그는 야당 지지율 하락을 두고 "10%대로 곤두박질한 정당이 무슨 재주로 지방선거를 치르려고 하는가"라며 "다른 곳은 말할 것 없이 대구·경북도 출마 예상자들 보니 어렵겠다"고 일갈했다.

이에 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은 26일 장 대표를 만나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및 당 노선 재정립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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