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세계적 수준 체험형 랜드마크 7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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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세계적 수준 체험형 랜드마크 7월 준공

구봉산 랜드마크 조감도./광양시 제공 전남 광양시를 대표할 세계적 수준의 체험형 랜드마크가 오는 7월, 시민과 관광객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광양시가 구봉산 정상에 추진 중인 '광양 구봉산 명소화(체험형 조형물) 사업'이 현재 공정률 35%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미래도시를 지향하는 광양시와, 공존의 가치를 추구하는 포스코가 함께 뜻을 모아 추진하는 대규모 지역 상생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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