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1일 오전 11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오롯이 독립, 반드시 평화, 비로소 번영!’을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기념식에 앞서 수원현충탑에서 경기아트센터 광장까지 약 3.1km를 달리는 ‘3·1절 평화런’이 진행되며, 독립유공자 후손 등 도민 메신저가 함께 참여해 독립 정신을 미래로 잇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신숙 지사 후손 신현길 씨와 김연방 지사 후손 김주용 씨, 김호동 광복회 경기도지부장, 평화런 주자들이 함께 낭독하며 선열들의 뜻을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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