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로는 최초로 순자산 14억 달러(약 2조원)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진 호날두가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2부리그) 소속 구단인 UD알메리아의 지분 25%를 매입하며 알메이라의 중요한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공동 구단주 자격을 갖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스페인 2부리그 구단인 알메리아의 지분 25%를 인수하며 공동 구단주가 되었다"고 전했다.
호날두가 알메리아를 인수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그가 선수 생활 기간 동안 쌓아올린 막대한 부의 존재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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