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해 서울 도심을 잇는 이색 프로모션으로 팬들과 만난다.
각 매장에서 앨범을 구매하면 스탬프와 매장별 독점 이미지 특전이 제공된다.
YG 측은 “블랙핑크가 ‘DEADLINE’에 담아낸 메시지와 상징성을 팬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서울 도심 속에서 모래시계를 완성해가는 특별한 여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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