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치매검진·치료비 최대 연 36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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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치매검진·치료비 최대 연 36만원 지원

동작구는 3월 3일부터 만 70세 이상(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구민을 대상으로 치매검진비와 치매치료비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치매검진비는 동작구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어르신이 감별검사가 필요한 경우, 비급여 항목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을 실비로 지원한다.

이미 치매 진단을 받고 치료제를 처방받은 어르신에게는 약제비와 처방 당일 진료비에 대한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3만원, 연 최대 36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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