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선 트램' 이르면 올해 말 개통…오세훈 "교통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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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선 트램' 이르면 올해 말 개통…오세훈 "교통 업그레이드"

전국 최초로 공중전선 없이 운행하는 '무가선' 방식 노면전차 위례선 트램이 이르면 올해 12월 운행을 시작한다.

현재 실제 노선을 운행하면서 시운전과 점검을 진행 중이며 올해 4월부터 개통 전까지 철도종합시험운행을 통해 시설물과 시스템 안정성, 연계성을 종합 검증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2008년 확정 후 18년의 기다림 끝에 올해 개통을 앞둔 위례선 트램이 시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발이 될 준비를 차곡차곡 해나가고 있다"며 "철도종합시험운행 기간 시스템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해 연말 개통에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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