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20개국 78명 재외동포 청년, 모국서 꿈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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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20개국 78명 재외동포 청년, 모국서 꿈 잇는다

20개국 78명의 재외동포 청년들이 모국에서 학업의 꿈을 이어가며, 차세대 동포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첫걸음을 내디뎠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재외동포 초청 장학생 장학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동포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재외동포 초청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학사업 체계 개선을 통해 우수 인재들을 적극 유치,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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