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지난 12일 전후 자신이 운영하던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서 고객들이 세공을 맡긴 금제품과 금괴를 주문하며 건넨 현금 등을 챙겨 달아난 혐의(사기)를 받는다.
피해 규모는 약 2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에는 이씨에게 피해를 봤다는 고소장이 잇따라 접수됐으며, 피해자는 3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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