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세공 맡겼더니 잠적…'28억 사기 혐의' 금은방 업주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금 세공 맡겼더니 잠적…'28억 사기 혐의' 금은방 업주 송치

이씨는 지난 12일 전후 자신이 운영하던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서 고객들이 세공을 맡긴 금제품과 금괴를 주문하며 건넨 현금 등을 챙겨 달아난 혐의(사기)를 받는다.

피해 규모는 약 2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에는 이씨에게 피해를 봤다는 고소장이 잇따라 접수됐으며, 피해자는 3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