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이 양주 서부권 개발을 100% 끌어올리기 위한 핵심 열쇠로 양주 백석~의정부 녹양 3.6㎞를 막힘없이 연결하는 직결 터널 개설이 절실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서울~양주 고속도로 녹양나들목(IC)과의 연계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터널을 통해 고속도로 진입 시간이 10분 이내로 단축됨에 따라 백석을 포함한 양주 서부권이 명실상부한 수도권 30분 생활권의 요충지로 거듭나게 된다.
한편 백석~녹양 직결 터널은 GS건설이 추진 중인 양주 백석신도시와 호명산을 관통해 의정부 우정지구를 거쳐 녹양역을 연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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