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에서 한국인 창업가들이 주축이 된 AI 교육 스타트업이 ‘채점 자동화’라는 묵직한 숙제를 해결하며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수백 명의 학생이 듣는 대학 대형 강의에서 교수와 조교가 쏟아붓는 기계적인 채점 시간을 최대 10배까지 단축하는 것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베이스벤처스의 양형준 이사는 “펜시브는 놀라운 실행력과 학습 곡선을 보유한 팀”이라며 “미국 최상위 대학들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속도를 보며 세계 최대 교육 회사가 될 가능성을 확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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