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82기 264명 졸업…대통령상에 최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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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82기 264명 졸업…대통령상에 최대성

육군사관학교 제82기 졸업식이 27일 김규하(대장)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서울 노원구 소재 육사 화랑연병장에서 열렸다.

최 소위는 "육사에서 배운 지식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장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효원 소위(수송)는 독립유공자 고조부와 베트남전 참전용사인 조부 후손으로 부친(육사 52기, 대령 전역)과 형(육사 79기, 대위)에 이어 장교의 길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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