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대전통합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대전통합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더불어민주당 대전 지역 기초의원들과 당원들은 이날 대전시청 북문 국기게양대 앞에서 '20조 지원·공공기관 이전 걷어찬 매향노 5적 규탄 및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를 열고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특히 국민의힘 소속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향해 "대구·경북이 거침없이 내달리고 광주·전남이 미래를 향해 날아오를 때 왜 가장 먼저 통합을 외쳤던 대전·충남만 낡은 정치의 수렁에 빠져야 하는가"라며 "이 시장과 김 지사는 자신의 '자리보전'을 위한 정치적 계산기만 두드렸다"고 비판했다.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 주정봉은 모두발언을 통해 "통합이 무산된다면 이장우 시장과 김태흠 지사가 매향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임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여기 모여 단식과 그 이상의 투쟁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이 어려운 파국을 극복해 대전·충남 통합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