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어르신 전용 여가공간인 '탑골 어르신 문화놀이터'를 3월부터 매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3일 낙원상가 1층에 개관한 이곳은 월요일이 정기휴무일이었는데, 높은 이용률과 어르신들의 건의를 반영해 월요일에도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탑골공원에서 장기판이 철거된 이후 구가 어르신들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한 이곳은 17개의 테이블과 장기·바둑판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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