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그라운드 사정이 나빠졌고, 경기가 취소되며 한화 선수단은 편도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킨 야구장 실내 연습장으로 이동해 훈련을 소화했다.
한화는 앞서 치러진 2차 스프링캠프 5차례의 연습경기에서 2승3패를 거뒀다.
당초 이날 한화는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